2007/12/09 16:36
1부는 여기서 : http://cejang.tistory.com/entry/2007-RTA-송년회-1부
RTA 송년회 2부 올립니다.
자 1부에서 약속한 우리 박사1호의 엉덩이 춤입니다. 아쉽게 메모리가 다돼서 갈아 끼우느라 몇 장 못 찍었네요. 이런건 연사로 찍은다음 움직이는 그림으로 만들어야 제 맛인데 말이죠.
여하튼 오자마자 갑자기 엉덩이 들이 대면서 춤추기 시작합니다. 후후 교수님이 시킨거지만...
아직 일본에서 건너온 흥분이 안가졌나 봅니다. 시키는대로 잘하네요.
RTA 송년회 2부 올립니다.
자 1부에서 약속한 우리 박사1호의 엉덩이 춤입니다. 아쉽게 메모리가 다돼서 갈아 끼우느라 몇 장 못 찍었네요. 이런건 연사로 찍은다음 움직이는 그림으로 만들어야 제 맛인데 말이죠.
여하튼 오자마자 갑자기 엉덩이 들이 대면서 춤추기 시작합니다. 후후 교수님이 시킨거지만...
아직 일본에서 건너온 흥분이 안가졌나 봅니다. 시키는대로 잘하네요.
씰룩~ 씰룩~ 덩실~ 덩실~ 냐할할
과묵한 철회 이걸 보더니 역시 과묵한 웃음 작렬찬일이도 웃는다. 역시 웃음은 사람을 즐겁게해
박사 1호에게 덩치 1호 마져 물려준 해중이도 역시 엉덩이 춤에는 장사 없다는 듯 웃는다.
동국이도 V 하면서 웃는다.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이름좀 알려줘 미안.
종민이형이 얘들이 이제 동국이 보다는 설기현이라고 하던데.. 왜? 감자캐다 왔쑤?
자기도 시키면 어떡하나 진지한 표정으로 엉덩이 춤을 찍을려고 하는 현집이.
오우 분위기 있어요. 이 것으로 이제 엉덩이 춤의 여운은 갔다. 오홍... 아까비
영필이형 자전거 누가 가지고 갔다면서요? 우리 배라이더님께서 상당히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꼭 같이 전국 일주 하자고 하네요. 물론 제가 아니라 배라이더님께서...
자전거 하나 다시 사셔야 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잃어 버리면 제게로... 냐할
병구야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난다. 횽아가 이렇게 멋진 사진 찍어 줬으니까 이름좀...
영진왈 : 내가 "응 응" 하는걸 보라구~
성윤왈 : 응?
영진왈 : "응 응"
성윤왈 : 헉~!!!
영진왈 : 이제 커밍 아웃 할까?
성윤 : ... -,.-a ... ... ... ...
교수님의 마지막 송년 인사로 송년회 모임 일차가 마무리 되어 가는데...
교수님 말씀 안듣고 꼭 딴짓하는 어르신 계신다... 냐하하하하
곧 살기를 느끼고 변신~
마지막 샷은 슈렉 두 마리...
아쉽고도 긴 한 해가 갔습니다. 몇 년전부터 개인 적으로 참 많은 일들이 지나 갔습니다.
모두들 다가오는 내년에는 좀더 활기차고 건강하고 자신감으로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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